2019년 4월 12일 금요일

영원한 생사의 갈림길에서 어찌 그리도 모두 태무심이냐ㅡ이 사람들아 죽지 못해 하루하루 눈물과 고통으로 지내는 꼴 어찌 견디려느냐


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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